모두투어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 출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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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 2시간 30분… 단거리 휴양지 오키나와 예약 145% 급증

- 츄라우미 수족관·만좌모·슈리성 등 핵심 관광지·체험 콘텐츠 균형 구성

- 아시아나 직항·프리미엄 호텔·미식 결합… 체류 만족도 강화


모두투어가 일본 오키나와의 핵심 관광지와 휴양을 결합한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을 출시했다.


오키나와는 인천에서 비행시간으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단거리 휴양지다. 최근 일본 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올해 1월 모두투어의 오키나와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45%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츄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슈리성 등 필수 관광 코스와 현지 체험 콘텐츠를 균형 있게 구성했다. 대표 상품인 ‘오키프리미엄 오키나와 힐튼슈리+더비치 4일’은 아시아나항공 직항을 이용하며, 시내 호텔인 ‘더블트리 바이 힐튼’과 해변 인근의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 숙박을 결합해 도심 관광과 해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


전 일정에는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글라스보트 체험, 옥천동굴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식사 면에서도 무제한 샤부샤부와 철판 스테이크 등 현지 미식을 즐길 수 있으며, 자유식 시간에는 별도의 식사 지원금을 제공해 이용객의 취향을 배려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바다 휴양과 도심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매력을 살린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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