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 가족, 홋카이도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에서 첫 눈놀이 추억 쌓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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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체류형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배우 심형탁과 아내 사야, 아들 하루 가족의 특별한 겨울 여행기를 공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27일 심형탁 가족의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를 통해 전해지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아들 하루의 ‘첫 눈놀이’였다. 새하얀 설원을 처음 마주한 하루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눈을 만지고 밟으며 겨울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모습은 부모인 심형탁과 사야 부부에게도 잊지 못할 성장의 순간이 되었다.

가족은 리조트 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겨울 여행의 매력을 만끽했다. 숲과 설원이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뷔페 레스토랑 ‘니니누푸리’에서는 홋카이도 특유의 신선한 해산물과 유제품으로 여유로운 미식을 즐겼다. 또한, 곤돌라를 타고 산 정상으로 이동해 자연이 빚어낸 상고대를 감상하는 ‘무빙 테라스’ 체험은 어린 자녀와 함께 절경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경험이었다.

밤에는 겨울 시즌 한정 콘텐츠인 ‘아이스 빌리지’를 찾아 환상적인 야경을 즐겼다. 얼음으로 제작된 레스토랑과 바(Bar), 반짝이는 얼음 조형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가족은 일상을 벗어난 특별한 겨울밤의 산책을 이어갔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리조나레 토마무에서 운영 중인 ‘해피 퍼스트 버스데이 트립(Happy 1st Birthday Trip)’ 플랜은 아이의 첫 생일을 기념하려는 가족에게 인기다. 베이비·키즈 브랜드 ‘마르마르(MARLMARL)’와 협업해 왕관, 의상 등이 포함된 스타일링 박스와 기념품을 제공하며, 연중 동일한 요금으로 아이와의 소중한 첫 여행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키와 실내 파도풀 ‘미나미나 비치’, 다채로운 레스토랑과 이벤트가 한곳에 모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이동의 번거로움 없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올인원 리조트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심형탁 가족의 방문은 아이의 첫 겨울 경험부터 부모를 위한 미식과 휴식까지, 여행의 순간들을 입체적으로 기록하기에 최적화된 리조트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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