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 오사카 특유의 '웃음' 더한 'OSAKA PIKAPIKA NIGHT 여름 축제' 성황리 개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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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의 고유한 문화와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라이프스타일 도심형 호텔 '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가 오는 8월 31일까지 오사카 특유의 유머와 여름 축제의 활기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OSAKA PIKAPIKA NIGHT 여름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호텔이 연중 선보이는 대표 야간 프로그램 'OSAKA PIKAPIKA NIGHT'를 여름 시즌과 오사카의 핵심 정서인 '웃음 문화'에 맞춰 특화한 특별 프로모션이다. 일본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요시모토흥업 소속 코미디언들이 직접 참여하는 오리지널 '봉오도리(일본 전통 여름 춤)' 무대를 비롯해, 오사카의 대표 먹거리와 전통 놀이를 기발한 유머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체험 콘텐츠를 다채롭게 갖췄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코테코테 봉오도리 SHOW TIME'은 매일 저녁 호텔 야외 정원 '미야구린'에서 펼쳐진다. 폭 100m에 달하는 초대형 호텔 외벽을 수놓는 화려한 축제 망루(야구라) 미디어 아트 연출과 함께 요시모토 개그맨과 'OMO 레인저'가 무대에 올라 코미디 공연과 라이브 빙고 게임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투숙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제작한 행운의 신 '비리켄' 가면을 착용하고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 뒤집개 모형 악기를 흔들며 오사카 사투리 안무에 맞춰 함께 춤을 출 수 있다.


미식 부문에서는 오사카 감성을 위트 있게 재현한 이색 디저트와 음료가 눈길을 끈다. 호텔 내 'OMO 카페 & 바'에서는 신세카이의 상징물인 비리켄을 모티브로 한 '비리켄 킨킨 빙수(1,000엔)'를 수량 한정으로 판매한다. 투명한 돔 용기를 열면 드라이아이스 연기가 피어오르며, 빙수 내부에 숨겨진 알록달록한 젤리를 활용해 액운을 털어내고 운세를 점치는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꼬치튀김(쿠시카츠) 전문점 노점을 재해석한 '두 번 찍기 금지! 꼬치 츄러스'와 전통 생강엿 음료에 상큼한 레몬을 첨가한 '쇼-가네이드' 등 유쾌한 메뉴들도 어우러진다.


야외 정원 한편에는 일반 스마트볼 게임판 대비 7배 이상 크기로 제작된 가로 1.2m, 세로 2.4m 규모의 '초대형 타코야키 스마트볼' 체험존이 조성됐다. 과녁에 맞춰 타격하면 "에에 칸지얀!(좋은데!)", "이타잇테~!!(아프잖아~!!)" 등 오사카 방언 음성이 출력되는 사격 게임과 오사카 사투리 타이포그래피 조명 연출 등 공간 곳곳에 흥미로운 볼거리를 배치했다.


'OSAKA PIKAPIKA NIGHT 여름 축제'는 오는 8월 31일까지 매일 저녁 7시 15분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OMO7 오사카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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