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캐나다·미동부 ‘메이플로드’ 기획전 출시… 단독 특전으로 가을 단풍 여행 공략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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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모두투어가 다가오는 가을 단풍 여행 시즌을 맞아 북미의 대표 단풍 명소와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나다·미동부 기획전’을 출시했다. 


이번 기획전은 캐나다의 단풍 루트인 메이플로드와 미국 동부 핵심 도시인 뉴욕, 워싱턴 D.C.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나다 메이플로드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작해 퀘벡시티까지 이어지는 800km 길이의 단풍 루트이며, 9월 말부터 10월 중순이 단풍 절정 시기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미동부·캐나다 11일’은 프리미엄 국적기인 대한항공을 이용하고 노팁·노쇼핑 구성으로 여행의 부담을 줄였다. 


주요 일정에는 올드 퀘벡,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CN 타워, 뉴욕 타임스퀘어 등이 포함되어 캐나다와 미동부의 자연과 도시를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모두투어 단독 혜택으로 20층 이상 나이아가라 폭포 뷰 객실에서 숙박하고, 뉴욕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천섬 유람선, 퀘벡 유람선 등 북미 4대 유람선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현지 미식 경험도 강화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스테이크, 퀘벡 특산 랍스터 요리, 쉑쉑버거 등 지역별 대표 음식과 현지 인기 메뉴를 모두 맛본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가을 단풍은 북미 지역이 가장 빛나는 계절”이라며 “자연 경관과 도시 관광을 모두 누리고 싶은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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