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munwha
Life Style and Design & Art Magazine
Best
Sponsored Section
갤러리보이스
QR코드 활용한 전시장, 작품 등에 대한 음성 해설 서비스 제작. 온라인 도슨트. QR코드를 활용하여, 전시작품에 대한 해설을 녹음한 음성파일로 연결하는 서비스 AI 음성 해설, QR코드 자동 제작 서비스
갤러리보이스QR코드 활용한 전시장, 작품 등에 대한 음성 해설 서비스 제작. 온라인 도슨트. QR코드를 활용하여, 전시작품에 대한 해설을 녹음한 음성파일로 연결하는 서비스 AI 음성 해설, QR코드 자동 제작 서비스
스페이스투고
전시공간 디자인, 체험콘텐츠, 공공미술. 팝업체험관, 포토존, 벽화, 조형물제작.
스페이스투고전시공간 디자인, 체험콘텐츠, 공공미술. 팝업체험관, 포토존, 벽화, 조형물제작.
웹에이전시 무이(MUE:)
프리미엄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16년 경력의 웹에이전시로 다양한 솔루션(회원수첩솔루션, 음성AI해설 솔루션, 푸드트립, 원페이지웹) 을 제작하는 웹전문 솔루션업체입니다.
웹에이전시 무이(MUE:)프리미엄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16년 경력의 웹에이전시로 다양한 솔루션(회원수첩솔루션, 음성AI해설 솔루션, 푸드트립, 원페이지웹) 을 제작하는 웹전문 솔루션업체입니다.
언론홍보를 통한 브랜딩 시작, 쉽고 빠른 언론홍보!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그룹 토리커뮤니케이션에서는 언론홍보 컨설팅 및 쉽고 빠른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지금 문의 해 보세요!
언론홍보를 통한 브랜딩 시작, 쉽고 빠른 언론홍보!디지털마케팅 전문가 그룹 토리커뮤니케이션에서는 언론홍보 컨설팅 및 쉽고 빠른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지금 문의 해 보세요!
피플앤콘텐츠 영상제작팀
지금 이 순간 필요한 영상 제작의 솔루션을 맞춤 제공해드립니다. 기업 영상 및 교육 영상 전문, 제품 홍보, 인터뷰 영상, 바이럴 광고 영상 등 1:1상담
피플앤콘텐츠 영상제작팀지금 이 순간 필요한 영상 제작의 솔루션을 맞춤 제공해드립니다. 기업 영상 및 교육 영상 전문, 제품 홍보, 인터뷰 영상, 바이럴 광고 영상 등 1:1상담
CULTUREPLE
365일 아트디자인 챌린지
CULTUREPLE365일 아트디자인 챌린지

취향과 감성을 담은 집의 재해석… 와다다곰 협업 및 인문학 강좌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2026년 두 번째 시즌 전시인 ‘A Part of [Me]’를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7월 24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집을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반영하는 무대로 재해석하고, 관람객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1층 전시홀과 5층 주거체험관에 걸쳐 운영되며,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인 ‘와다다곰’과의 협업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람객은 1층 전시홀의 홈 아뜰리에, 별빛다락, 플레이 아지트, 낭만홈바 등 집 안의 다채로운 공간을 둘러보며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는 기회를 갖는다. ‘래미안갤러리에 놀러온 와다다곰’을 주제로 구성된 5층 주거체험관에서는 곳곳 배치된 캐릭터와 함께 캐릭터 그리기, 레트로 게임, 홈트레이닝 등 여러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일반 관람객을 위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과 전문 강좌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전시 기간에는 태양광 주택 모델링을 활용해 건축의 기초 원리와 용어를 배우는 ‘래미안 건축 스쿨’과 가상세계 플랫폼을 이용한 ‘래미안 로블록스 스쿨’이 운영된다.
성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래미안 인문학 살롱’ 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오는 9월에는 김경일 교수가 ‘나를 만드는 작은 공간의 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10월에는 정재승 교수가 ‘뇌과학으로 살펴보는 행복한 공간 찾기, 뇌가 좋아하는 공간의 비밀’을 주제로 단상에 오른다. 전시 및 프로그램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래미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수연 래미안갤러리 소장은 이번 전시가 집 안에 존재하는 작지만 깊은 의미를 지닌 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개인의 취향을 매개로 브랜드와 독자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