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테라로사, 온두라스 산지와의 15년 신뢰 담은 ‘더 파워 오브 커피’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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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TERAROSA)가 산지와의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커피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는 ‘더 파워 오브 커피(The Power of Coffee)’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테라로사는 설립 초기 단계부터 산지 농가와 직접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원두 수급부터 최종 판매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왔다. 특히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 산지의 수확 환경 개선과 아동 교육 지원 등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온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된 ‘더 파워 오브 커피’ 캠페인은 지난해 르완다에 이어 올해는 온두라스 산지와의 특별한 인연을 조명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슬로건은 ‘변하지 않는 것은, 커피로 연결된 마음’이다. 테라로사가 온두라스 산지와 15년간 이어온 두터운 신뢰와 우정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진정성’이라는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고객들이 일상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 뒤에 숨겨진 농부들의 노력과 파트너십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온두라스 ‘엘 푸엔테(El Puente)’ 농장을 운영하는 ‘마리사벨 & 모이세스’ 부부와의 파트너십에 집중한다. 테라로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두라스 마르칼라 마리 & 모이’ 원두를 합리적인 가격의 ‘킹콩(King콩)’ 상품으로 출시해 고객 접점을 넓힌다. 또한 오는 4월 18일 열리는 엘 푸엔테 농장 설립 30주년 기념행사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하는 등 현지와의 공고한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한다.

캠페인 론칭을 기념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오는 30일까지 전국 테라로사 매장에서 음료를 구매하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는 고객에게는 캠페인 한정판 드립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더불어 5월 31일까지 매장 내 캠페인 포스터나 컵 슬리브 등 관련 이미지를 촬영해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매주 텀블러와 드립백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온두라스 산지와의 여정을 담은 캠페인 영상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댓글 이벤트 등 온라인 소통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테라로사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라로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한 잔의 커피가 완성되기까지 산지와 맺어온 깊은 관계성을 고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영감을 전하는 브랜드로서, 고객들이 커피가 지닌 본연의 가치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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