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립스틱과 초록 나무 심기: 메리케이, 루이스빌에서 특별한 식목 행사로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의 60주년 기념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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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속가능성 분야의 기업 리더인 메리케이(Mary Kay Inc.)가 루이스빌에서 그 뿌리를 강화하고 있다. 5월 10일에 회사는 아버데이 파운데이션(Arbor Day Foundation) 및 킵 루이스빌 뷰티풀(Keep Lewisville Beautiful)과 협력하여 대자연과 어머니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레일웨이 파크(Railroad Park)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리케이의 최고경영자이자 메리케이 애쉬(Mary Kay Ash)의 손자인 라이언 로저스(Ryan Rogers)는 “메리케이는 아버데이 파운데이션과 같은 단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에서 우리가 사업을 영위하는 곳에서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변화는 우리집 뒷마당에서 시작된다. 앞으로 몇 세대에 걸쳐 현지의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나무를 심어 지역사회를 ‘가꾸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메리케이 자원봉사자들은 레일웨이 파크의 산책로와 수로를 따라 60그루의 토종 나무를 심었다. 이는 전 세계 여성과 그 가족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지구를 보호해온 회사의 60주년을 상징한다. 이 공원은 메리케이의 최첨단 리차드 로저스(Richard R. Rogers, R3) 제조/R&D 센터에서 4마일 떨어진 곳에 있다. 이 장소에 심은 나무들은 지역사회 공간에 절실하게 필요한 그늘을 제공하고, 레크리에이션 지역의 미화를 향상시키며, 트리니티 강(Trinity River) 유역에서 생태계에 중요한 이점을 제공함으로써 루이스빌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루이스빌 시장인 TJ 길모어(TJ Gilmore)는 “메리케이가 루이스빌에 나무 캐노피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이 이니셔티브는 루이스빌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환원하는 기업 간의 번영하는 파트너십을 잘 보여주는 증거이다. 우리는 함께 루이스빌을 더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메리케이와 아버데이 파운데이션은 16년 이상 파트너십을 지속되어 왔으며, 그 동안 회사는 전 세계에 140만 그루의 나무를 심도록 도왔다. 아버데이 파운데이션은 나무 심기에 전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멤버십 비영리 단체다.


아버데이 파운데이션 최고경영자 댄 램(Dan Lambe)은 “아버데이 파운데이션은 지역 식목 파트너들이 지역사회에서 나무가 가진 변화의 힘을 발휘하도록 하는 데 전념한다”며 “나무는 공기를 정화하고, 도시를 시원하게 만들고, 주변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메리케이 및 킵 루이스빌 뷰티풀과 다시 한번 협력하여 도시 캐노피의 영향을 극대화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의미 있는 방식으로 자연과 소통하도록 영감을 주게 된 것이 기쁘다”고 덧붙였다.


킵 루이스빌 뷰티풀은 지역 환경 비영리 단체로서 여러 단체와 협력하여 나무를 심고 주민들이 공공 부지에 있는 루이스빌의 나무 캐노피를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킵 루이스빌 뷰티풀의 책임자 에이미 웰스(Amy Wells)는 “나무 심기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이 나무들은 레일웨이 파크를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그늘을 만들어주고, 현지 야생동물에게 서식지를 제공하며, 지역 환경에 다양한 생태적 이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킵 루이스빌 뷰티풀은 메리케이 및 아버데이 파운데이션과 협력하여 루이스빌의 나무 캐노피를 늘리고 메리케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가시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우리 지역사회와 KLB에 대한 이들의 기부는 루이스빌을 아름답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나무를 심은 후에는 루이스빌 공원 부서가 장기적인 관리와 나무에 추가 물주기, 가지치기,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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