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옐로’ 광고 모델로 아이돌그룹 세러데이 발탁
여성청결제 ‘옐로’ 광고 모델로 아이돌그룹 세러데이 발탁
  • 데일리문화
  • 승인 2019.11.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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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닌 케어 코스메틱 회사 ‘나이스데이365’가 여성청결제 브랜드 ‘옐로’의 광고 모델로 아이돌 세러데이를 발탁했다.

나이스데이365는 19일 밝고 사랑스러운 세러데이의 이미지가 브랜드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세러데이만의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이 ‘옐로’의 이미지는 물론, 여성청결제를 처음 접하는 20대 여성 고객층에게도 편안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러데이는 통통 튀는 매력과 비주얼을 가진 5인조 걸그룹으로, 2018년 데뷔한 신예다. 평균나이 ‘19세’로 알려진 세러데이는 최근 세 번째 싱글 앨범 ‘IKYK’를 발매, ‘뿅’이라는 타이틀곡과 함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등지에서도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옐로와 세러데이가 함께하는 이번 광고는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포토그래퍼 김태환이 함께한다. 이사강 감독은 수많은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와 CF를 연출해온 바 있으며, 김태환 작가 또한 배용준, 전지현, 박신양 등의 유수한 배우들과 촬영을 이어온 베테랑으로, 감각적인 광고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이스데이365가 출시한 여성청결제 브랜드 ‘옐로’는 민감한 여성 피부를 위해 천연 성분을 함유한 저자극 여성청결제다. ‘헬로(Hello)+옐로우(Yellow)’의 합성어인 옐로는 ‘낯설지만 설렘’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20대 여성 소비자층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나이스데이365는 최근 1회용 여성청결제인 ‘옐로 하나(Yello HANA)’와 데일리 여성세정제 ‘옐로 두나(Yello DOONA)’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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