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P2P 위펀딩,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상 수상
부동산 P2P 위펀딩,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상 수상
  • 데일리문화
  • 승인 2019.11.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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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 P2P 금융회사 ㈜위펀딩의 이지수 대표가 12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행사’에서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상(김영선 장관)을 수상했다.

위펀딩 이지수 대표는 감정평가사 이력을 바탕으로 P2P금융회사인 위펀딩을 창업하여, 개인투자자들의 접근이 어렵던 도시재생 프로젝트, PF(개발형)프로젝트 등을 상품화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부동산시장 전반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과 기술금융을 이용하여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가 가능한 특허를 보유하여 해당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이 대표는 “그동안 우량한 부동산은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로써, 개인투자자들은 정보조차 접할 수 없었다”며 “이번 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위펀딩의 목표인 누구나 쉽고 투명하게 우량한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위펀딩은 10월 31일에는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과 프롭테크 포럼에서 공동 주최한 피칭데이에 참여하여 P2P금융을 넘어선 기술 기반의 부동산 포트폴리오 투자회사임을 알리며 업계에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

한편, P2P금융은 법안(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이 지난달 전세계 최초로 국회 본의회를 통과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분위기 속에 NH투자증권과 같은 대형 우량 증권사에서는 P2P회사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위펀딩을 선정하여 CMA 금리 혜택을 주기도 하는 등 대형기관들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위펀딩은 2015년 설립된 부동산전문 p2p금융업체로 현재 누적대출액 650억 돌파, 누적 수익률 16.3% 원금손실0%를 기록하고 있어 위펀딩의 투자상품은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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