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가장 빛나는 날'
5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가장 빛나는 날'
  • 데일리문화
  • 승인 2019.10.04 0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화가 이 달 5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여의도 밤하늘을 붗꽃으로 수놓는다.
 
한화는 "총 4막으로 진행되는 올해 ㈜한화팀의 불꽃연출 포인트는 63빌딩과 한강, 원효대교를 연계한 3포인트 연출이다. 특히 올해는 원효대교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최고 관람 포인트로 원효대교를 뽑았다.

작년 원효대교에서 불꽃 연출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만큼 수면 위로 흘러내리는 '나이아가라 불꽃'을 포함해 '글자 불꽃'과 '싸이키 불꽃' 등을 연출할 계획이다. 한번 터트리면 세 가지 효과가 나타나는 '천의 꽃' 불꽃, 별똥별이 떨어지는 느낌을 표현하는 '유성 불꽃'도 올해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팀의 불꽃 쇼는 오후 8시부터 40분간 '가장 빛나는 날(The Shining Day)'이라는 주제에 맞춰 펼쳐진다. 음악은 박효신의 '별시'를 시작으로 방탄소년단(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키스 더 스카이(Kiss the Sky)'  등에 맞춰 1막에서 글자 'SHINING'을 표현한 불꽃과 함께 부서지는 별빛을 형상화한 은하수 불꽃 등 250m의 대형 불꽃이 공개한다. 그리고 2막에서는 원효대교 위로 물결치는 불꽃이, 3막은 한강 바지선 위에서 터지는 무지개 색깔의 불꽃을 선보인다. 피날레인 4막에서는 따뜻한 주황색 불꽃인 '오렌지 스트로브(Orange Strobe)'가 연출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