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미술관, 제36회 이형회 정기전 개최
안젤리미술관, 제36회 이형회 정기전 개최
  • 데일리문화
  • 승인 2019.09.3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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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미술계의 중심이자 거목인 작가들의 협회인 이형회의 36회 정기전(초대전)이 아름다운 계절에 안젤리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구상과 비구상작가들의 다양한 유화, 수채화, 입체화등을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참여작가는 △강광식 △노희정 △허계 △강영희 △김미정 △김성은 △이도경 △박영인 △류영재 △유익상 △최금연 △손문익 △이희숙 △조태연 △송양순 △유복영 △이경호 △전상희 △이준철 △고재현 △공인선 △권숙자 △김동순 △허순자 △채옥희 △최형란 △조규완 △지오선 △송명호 △유장현 △김윤자 △김영임 △송경숙 △이희문 △장혜숙 △권영희 △고윤 등이다.

안젤리미술관은 높고 푸른 황금빛 계절에 제 36회 이형회작품전에 초대하니 부디 참석하여 그림속 여행을 하고 이형회를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제36회 이형회 정기전>

·일정: 2019. 10. 1(화) - 10. 14 (월) 정오까지
·초대일시: 2019. 10. 1(화) 오후 4:30 오픈식
·장소 : 안젤리미술관 전시관(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244)

안젤리(Angeli)미술관은 ‘천사들’이라는 의미를 지닌 용인시 산하의 사립미술관으로 한국 미술 및 경기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2015년에 개관하였다. 아름다운 호수와 잔디정원을 품은 안젤리미술관에서는 다양한 회화와 조각전시가 진행 중이다. 또한 모자이크 벽화체험과 아트캠핑, 야외아트웨딩, 플리마켓 등 다양하고 즐거운 예술행사가 열린다. 문화예술이 국가경쟁력의 주요자원이 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예술인들과 대중들이 문화 예술을 통해 더 높은 삶의 질적 가치를 공유하는 예술 공간으로서 성장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안젤리미술관 인근에는 신원C.C, 용덕저수지, 신원낚시터가 있으며 자동차로 9분 거리에 국가등록문화재 고초골 공소(제708호), 5분 거리에 한덕골 성지, 20분 거리에 은이 성지, 20분거리에 와우정사 등이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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