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미트', 개봉 기념 팬아트 공모전 진행
영화 '리미트', 개봉 기념 팬아트 공모전 진행
  • 데일리문화
  • 승인 2022.07.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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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의 연쇄 아동 유괴사건을 소재로 한 '리미트'가 8월 17일 개봉을 확정하고 개봉 기념 이벤트로 팬아트 공모전을 진행한다.

영화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스릴러 영화다.

이승준 감독의 9년 만의 신작으로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뭉친 스릴러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이정현은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 역을 맡았고, 문정희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 속 핵심 브로커 혜진을 연기했다. 진서연은 유괴당한 자신의 딸을 되찾기 위해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 엄마 연주 역을 맡는다.

영화 '리미트' 팬아트챌린지는 8월 7일까지 아트, 디자인공모전 플랫폼 컬처플 홈페이지에서 참가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영화를 모티브로 일러스트, 디지털드로잉, 손그림, 캘리그라피 등 자유롭게 팬아트 작품을 출품하면 되며, 수상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및 영화 예매권 등이 리워드로 주어질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컬처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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