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X 박보검의 만남, 영화 '서복', 팬아트 공모전 진행
공유 X 박보검의 만남, 영화 '서복', 팬아트 공모전 진행
  • 데일리문화
  • 승인 2020.10.2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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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서복'이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개봉 기념으로 팬아트 공모전을 내달 8일까지 진행한다.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기는 임무를 맡은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다뤘다. 감독에는 영화 '건축학개론'을 연출한 바 있는 이용주 감독이 참여했다.

'서복' 팬아트 공모전은 컬처플 홈페이지에서 11월 8일까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영화 '서복'의 예고편 및 스틸컷, 포스터 등을 감상하고 자유주제로 일러스트, 디지털드로잉, 손그림, 그래픽 등으로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공유, 박보검 배우 사인 포스터 및 영화 예매권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영화 '서복' 팬아트 공모전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컬처플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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