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럴 캔버스, ‘이달의 명작’ 추천 서비스 개시
뮤럴 캔버스, ‘이달의 명작’ 추천 서비스 개시
  • 데일리문화
  • 승인 2020.10.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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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 이하 넷기어)가 아트살롱 ‘오그림’과 함께 뮤럴 디지털 캔버스로 감상할 수 있는 명화모음 ‘이달의 명작’ 리스트를 매달 공개한다.

‘이달의 명작’은 9월 처음 시작한 명화 강좌 콘텐츠 ‘명화 이야기’에 이어 넷기어가 두 번째로 준비한 뮤럴 캔버스를 활용한 문화예술 콘텐츠다. 뮤럴 캔버스가 제공하고 있는 전 세계 3만여점의 시대별, 미술 사조별, 나라별, 박물관별 다양한 작품을 한 개의 주제로 엮어 명화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한다.

넷기어는 해당 서비스를 위해 아트살롱 오그림과 전시 기획 파트너 계약을 맺었다. 아트살롱 오그림은 명화 감상, 화가, 작품에 대한 강연을 진행, 참가자들끼리 느끼고 생각한 점을 소통하는 성인 대상의 전시 해설 전문 미술사 살롱이다.

오그림 대표가 추천하는 10월 추천 명작 주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단풍여행/2020의 가을’이다. 눈에 보이는 빛의 색을 아름답게 담아낸 인상주의 화가들이 담아 낸 가을 풍경 작품 11점을 선보인다. 알프레드 시슬레의 ‘September Morning’을 비롯해 클로드 모네의 ‘건초더미(Meules)’ 등 인상주의 작가들이 담아낸 가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달의 명작 리스트는 넷기어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매달 초 확인할 수 있다. 뮤럴 캔버스 멤버십 회원의 경우 함께 업로드 되는 링크를 통해 소개된 작품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김희준 넷기어 마케팅 이사는 “‘이달의 명작’은 미술에 익숙하지 않거나 작품 선택 시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위해 명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한 문화예술 콘텐츠”라며 “인상주의 거장들이 전하는 가을 풍경을 주제로 ‘집콕 단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달의 명작’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주제의 명화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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