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17' 마스터피스 끝판왕 팬아트공모전 진행
영화 '1917' 마스터피스 끝판왕 팬아트공모전 진행
  • 데일리문화
  • 승인 2020.01.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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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개봉예정 영화 '1917'(감독 샘 멘데스)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마스터피스 팬아트 공모전이 컬처플에서 2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팬아트 캘리그라피 공모전은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는 2월 2일까지 아트디자인플랫폼 컬처플에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오리지널포스터, 기프티콘, 영화예매권 등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의 하루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영화에는 '007 스카이폴'의 샘 멘데스 감독과 로저 디킨스 촬영 감독이 참여했으며, '덩케르크' 제작진이 함께 참여했다. 영화 '1917'은 제77회 골든 글로브 감독상과 작품상 등 2관왕을 수상했으며, 전미비평가협회 올해의 영화 'TOP 10', 미국영화협회 2019 올해의 영화에 선정되었다.

한편 영화 '1917' 마스터피스 팬아트 캘리그라피 공모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및 참여는 컬처플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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